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나의절친 악당들’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고준희와 고현정의 친분이 화제다.
배우 고준희가 과거 MBC ‘여왕의 교실’에 출연 중인 고현정에게 분식차를 대접했다.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고현정 사랑해요. 깜짝 방문을 위해 3주동안 스케줄 조정해서 방문한 '여왕의교실'이라며 "우리여왕님은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최고! 안젤리나 졸리 각선미 고현정! 쪽"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깜짝 방문에 정말 깜짝 놀란 우리언니. 드라마팀 스틸기사님 덕분에 같이 찍은 사진이 10년 만에 생겼다"고 덧붙였다.
공개 된 사진 속 고준희와 고현정은 고준희가 준비한 밥차 앞에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이어서 공개한 사진 속 고준희는 고현정을 위해 음료수 하나하나에 특별히 제작한 '고현정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손수 붙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으면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