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수육전골 맛집이 소개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기절초풍! 미쓰리' 코너에서는 수육전골 맛집 등 3곳의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느티나무설렁탕'(02-2234-9713)이다.
'생생정보'에서 소개되는 메뉴는 바로 수육전골(1인 1만6000원, 2인 이상 주문가능)이다.
수육전골에는 부위별 소고기와 배추, 부추, 팽이버섯이 들어가 있으며 양이 푸짐해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수육은 함께 들어있는 배추에 부추, 양파, 고기를 함께 싸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다 먹은 뒤 칼국수나 볶음밥(각 1500원)을 먹으면 일품이다.
한편 수육전골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7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