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 기관은 다문화가족지원기관 6곳, 사회복지관 1곳, 이주여성인권센터 1곳 등 8개 단체로, 수은은 각 기관의 수요에 따라 승합차 4대와 경차 4대를 제공했다.
홍영표 수은 수석부행장은 "수은의 희망씨앗(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이라면서 "기증된 차량이 다문화가족을 돕는 튼튼한 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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