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신증권은 15일 휴비츠에 대해 "1분기 실적에서 영업력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관찰되고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주 애널리스트는 " 작년 4분기에 있었던 일시적인 중국 법인 회계 이슈가 해결됐고, 올해 3분기 신제품 본격 출하에 따라 올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일 상장한 워런트의 단기 출회 물량은 대부분 마무리된 듯 하다"면서 "앞으로 주가는 턴어라운드 이후 빠른 실적 개선 속도에 따라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중국 법인 매출 이연 효과가 계속되고 5월부터 일부 신제품 출하가 시작됨 따라 2분기도 견조한 실적 예상되고 신제품 출시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3분기 성수기 효과도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