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백종원의 탄 피자빵이 기미작가에 의해 탄로났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이 김범수에게 사인을 해주다가 태운 피자빵을 태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옆방에서 사인을 받으러 온 아나운서 김범수를 신경쓰다가 피자빵을 깜빡 태운 상황인 것으로 기미작가는 빵을 먹기 전 카메라에 탄 부분을 보여주며 이 사실을 고발했다.
결국 백종원은 기미작가의 고발에 “왜 탔지?”라고 모르는 척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 샤이니 멤버 키는 반려견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