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은행권이 메르스 피해 업종에 대출만기 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를 실시한다.
은행연합회는 14일 메르스 관련 피해 우려 업종인 관광, 여행, 숙박, 공연, 운수, 화장품 등의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에 대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대출에 대해서는 피해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가급적 우대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금융지원은 15일부터 각 은행에서 준비되는대로 시행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