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은 12일 밤 방송한 ‘사랑하는 은동아’ 5회에서 주진모와 마침내 전화로 연결됐다.
이날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주진모는 우연히 전화를 걸었다가 수신자의 정체가 김사랑이라는 걸 눈치챘다. “혹시 은동이?”라고 물은 주진모는 상대가 옛 인연 김사랑이란 걸 알고 다급하게 만나자고 청했다. 김사랑 역시 주진모의 전화를 침착하게 끊었지만 심장이 뛰기는 마찬가지였다.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김사랑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것으로 설정돼 있다.
과거를 지우고 사는 옛 연인들의 이야기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김사랑은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을 선보이고 있다. 빠른 1978년생으로 1977년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닌 김사랑은 올해 나이가 무려 39세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 6회는 13일 저녁 8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