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등장한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가 19금 욕설과 핏빛 액션을 선보였던 ‘킥 애스’로 화제다.
클로이 모레츠는 2010년 한국에서 개봉한 ‘킥 애스’에서 빅 대디와 함께 악을 처단하는 소녀전사 ‘힛걸’을 연기했다.
당시 ‘킥 애스’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사지가 잘려나가고 피가 사방으로 튀는 19금 액션을 거침없이 소화해 주목 받았다. 여기에 걸쭉한 육두문자를 수시로 내뱉어 주인공 애런 존슨의 기를 꺾어놨다.
‘킥 애스’ 이전부터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아역 출신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휴고’ ‘킥 애스2’ ‘캐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13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예원과 헨리 부부를 방문해 제기차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