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말인 13일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일부 지역에 천둥이 치는 등 날씨가 오락가락했다.
이날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실제로 13일 오후 5시 현재 서울 곳곳에서는 마른하늘에 천둥이 치는 등 날씨가 급변해 날씨예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토요일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겠지만 일부 지역에서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올 수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미세먼지의 경우 서울 및 수도권은 보통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기온의 경우 전날처럼 높겠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웃돌겠고 습도도 12일보다 높아 후텁지근하겠다.
한편 일요일인 14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서울과 경기 일대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토요일과 마찬가지로 대기가 불안정해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