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12일까지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517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차이나기업(HSCEI)지수,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설정 후 최초 6개월 동안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보장형으로 전환돼 안정성을 높였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 상환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517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원금손실조건을 45% 수준으로 낮게 설정했다. 연 6.1%(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또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플랜업 제 517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첫 조기상환조건이 85%로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으며 연 7.2%(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플랜업 제5174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0.585%(최대 연 7.02% 수준, 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ELS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