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남현 기자] - 메르스와 경제지표를 금리인하의 요인으로 봤다. 어느쪽이 더 컸나. 메르스 핑계로 넘어가느냐. 선제적 대응인가. 그간 잘못된 경제지표들에 대한 후행적 판단인가.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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