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현대증권은 11일 동양생명에 대해 향후 안방보험과의 시너지 등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10일 금융위원회가 안방보험의 동양생명 인수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 모기업과의 시너지가 얼마나 발휘 되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방보험의 동양생명 인수는 국내 금융업체가 중국에 매각 된 첫 사례다.
이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약 1개월에서 2개월 빠른 결정이었다"며 “사명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향후 1~2년간 오너십 교체기의 전형적 현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