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세계가스총회(WGC) 파리 전시회는 가스 관련 최고 권위의 행사다. 올해에는 9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의 가스 산업 관련 인사가 참석하고, 1만5000여 명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대성계전은 이번 전시회에 가정용 가스계량기와 소용량 G0.6, G1.0, 전자식 가스미터, 마이컴 가스미터, G10·16 산업용 막식 가스미터, 로터리 및 터빈 가스미터 및 스마트 메터링 시스템 등을 출품했다.
특히, 국내 개발을 마무리해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는 G10 이상 산업용 가스계량기를 전시해 현지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성계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중남미와 아시아 국가 외에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유럽시장 트렌드를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 유럽 시장에 가스계량기와 IT 기술이 접목된 원격검침시스템과 스마트계량기 등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