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할 예고편이 짧게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비정상회담’ 50회 예고편에 따르면 다음주 게스트는 배우 조민기로 결정됐다.
특히 ‘비정상회담’의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각국 비정상들이 마이크를 잡고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더구나 ‘비정상회담’ 예고편에는 ‘슈퍼스타G’라는 패러디 로고까지 떠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와중에 줄리안과 타일러 등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짧게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8일 방송한 ‘비정상회담’ 49회에서는 로버트 할리가 출연한 가운데 각국의 법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