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이와 가지는 식감이 아삭하고 수분이 풍부해 더운 계절 인기가 많은 채소다.
7일 방송될 MBN '천기누설'에서는 오이로 몸의 붓기를 빼고 장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보통은 버리는 오이, 가지의 껍질과 꼭지에 숨겨진 효능과 젊음을 되돌려 주는 가지 활용법 등을 다룬다.
오이와 가지를 가장 건강하게 먹는 비법이 공개될 MBN '천기누설'은 7일 밤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