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소방 체험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소방체험을 위해 소방서에 방문환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방서에 도착한 삼둥이는 "물탱크차 저기 있어요!" "사다리차도 있어요!" 라고 외치면서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진 소방 체험에서 삼둥이는 소방관의 화재 진압 현장을 보면서 3인3색 표정을 지었다. 대한이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입을 벌렸고, 민세는 진지하게 화재진압을 관찰했다. 만세는 멍한 표정으로 화재 진압에 눈을 떼지 못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