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7회분에서는 3회 연속 1위 왕좌에 등극한 백종원에게 도전장을 내민 샤이니 키, 홍석천, 신수지의 1인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제가 오늘 화장이 좀 진하다. 음악 방송을 하고 왔다"며 뷰티 방송에 도전했다. 그는 먼저 왁스로 머리를 감은 후 오일로 화장을 지우기 시작했다.
키는 "머리 감을 때 물 온 도는 손이 아닌 팔에 테스트 하라"는 작은 팁부터 자신이 애용하는 클렌징 제품을 소개하는 등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키는 거침 없는 쌩얼 공개는 물론, 세안을 하며 자연스럽게 코를 푸는 등 아이돌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