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공급한 오산세교 택지개발지구(B6블럭) 10년 공공임대주택이 평균 경쟁률 1.8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이틀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502가구(특별공급 225가구 제외) 모집에 883명이 신청했다. 주택형 84C는 35가구 모집에 78명이 몰려 2.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5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체결은 7월 28∼30일이다.
LH는 또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7월 6~8일 3일간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