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사냥’에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여심 스틸러’ 샤이니 온유와 태민이 방문한다.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95회에서는 최근 컴백한 샤이니 온유와 태민이 19금 토크를 펼친다.
이날 온유와 태민은 극과극의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유는 ‘곰 같은 여자’가 좋다고 말한 반면 태민은 ‘여우 같은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샤이니 맏형 온유는 막내 태민과 세대 차이 느껴질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태민은 “10대 시절과 지금 ‘이것’ 다르게 느껴진다”고 고백했다. 이것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는 79년생 양띠 남친을 가진 91년 양띠 여성이 사연을 보냈다. 그는 “문화부터 관심사까지 점점 나이차이가 실감 나 결혼이 망설여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여성은 “우연인지 악연인지, 한 친구가 내 전 남친들과 연달아 사귄다”면서 “지금 만나는 남친도 소개해달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며 문을 두드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