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캐주얼게임 개발업체인 킹(King)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동물 구출 퍼즐 게임인 '펫레스큐사가(Pet Rescue Saga)'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킹은 전 세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캔디크러쉬사가'의 개발사로 이번 국내 정식 출시되는 '펫레스큐사가' 역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펫레스큐사가는 두 개 이상 같은 색깔의 블록이 붙어 있을 경우 클릭하며 블록을 깨트리는 일명 투매칭 클리커 방식을 적용, 간편하고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클리커란 단순 클릭(터치)만으로 퍼즐을 해결해 나가는 오리지널 퍼즐 게임 방식의 일종이다. 또한, 펫레스큐사가는 동화풍 원색의 게임 그래픽과 다양한 퍼즐깨기 방식으로 플레이에 재미를 더했으며, 강아지, 아기돼지, 팬더, 토끼 등 여러 종류의 사랑스러운 동물을 구출하는 미션을 더했다.
오세욱 킹 코리아 지사장은 "쓰리 매칭 게임에 이어 킹의 주요 캐주얼 퍼즐 게임 중 하나인 클리커 형식의 펫레스큐사가를 국내 팬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쉽고 가벼운 터치로 다양한 동물들을 구하는 게임 방식을 통해 국내 퍼즐 게임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