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지역 한 병원 의사가 대형 행사장에 수차례 드나들며 시민 1000여 명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4일 파악됐다.
서울시 측은 "중앙 방역 관리망이 뚫린 상황으로,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후 10시30분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향후 조치계획을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