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황석정에게 심장이 고장났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가족을 지켜라' 18회에서 강별(이해수 역)이 통증을 호소했다.
이날 해수는 "내심장이 왜이러지"라고 말하며 가슴통증을 호소했다.
이어 마주친 조리장(황석정)에게 "조리장님, 저 심장이 고장났나봐요. 일초에 열번씩뛰고 그래요. 이거 정상아니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리장은 "정상 아니다"라며 "많이 아프면 응급실이라도 다녀와"라고 말했지만, 해수는 이를 거절하며 괜찮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