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류진이 고주원 대신 전국환의 회사를 물려받는다.
3일 방송된 SBS '달려라 장미' 121회에서는 이대연(장평문 역)과 류진(장준혁 역)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평문은 준혁에게 "임시주총은 잘 해결됐다며. 나도 하루종일 조마조마했다. 만약 잘못됐으면 니가 얼마나 죄책감을 갖겠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준혁은 "아버지, 저 드릴말씀 있어요. 회장님이 저한테 회사 경영을 맡기실 계획을 하고계셨어요"라고 말해 평문을 놀라게 했다.
이에 평문은 "그럼 태자는? 회장님이 널 아끼시는거야 알았지만, 그건 생각도 못했다"고 말해 SL을 준혁이 맡을 것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