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25)와 한선화(25)의 불화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정하나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정하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경사진을 게재하며 "조용히 묵묵히. 다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하나의 의미심장한 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팬들 역시 "무슨 힘든 일 있어요?"(secs*********) "힘내요"(xoa***) "우리가 있어요! 항상 응원할게요!"(maaa*******) "괜찮아요?"(hamo****) 등의 걱정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정하나는 2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시크릿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정하나는 한선화에 대해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댄다"고 말했다.
이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며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전해 시크릿 불화설을 불러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