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와이솔이 사물인터넷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와이솔은 전날보다 600원, 5.83%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와이솔에 대해 "향후 사물인터넷 확대를 대비한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만 5000원으로 제시했다.
김혜용 연구원은 "와이솔은 국내 유일의 RF부품 회사로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중화권 업체들을 거래선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RF부품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15.6% 성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