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한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 116회에서 고주원은 이영아와 함께 차량을 타고 가다 빗길 사고를 냈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고주원은 동생 이시원의 도움으로 이영아의 속마음을 확인했다. 그길로 이영아에게 달려간 고주원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미래를 약속했다.
하지만 다음날 고주원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의식을 잃었다. 이영아를 데리고 어디론가 향하던 중 정애리의 전화를 받은 고주원이 빗길 사고를 내고 말았다. 고주원은 과거 운전 중 사고를 당한 트라우마에 시달려 왔다.
‘달려라 장미’는 종영을 단 4회 앞둔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순식간에 사고에 직면하면서 막장 논란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일부에서는 “‘달려라 장미’에서 어쩐지 임성한이 보인다”며 우려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