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위례신도시 C2-4,5,6블록)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13개동, 총 62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3㎡A 593가구, 83㎡B 27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8호선 우남역(예정)이 걸어서 5분 거리다. 롯데월드와 이마트,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삼성 서울병원 등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0만원대다. 청약일정은 6월 8일 1순위, 9일 2순위를 접수한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