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평택소사벌 A-4BL 등 임대아파트 8개단지(5271가구)에 대해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시설이 공급되면 임대아파트 단지는 가구 당 월 평균 34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이란 게 LH 설명이다.
총 사업비는 15억원이며 내달 중 공사발주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해 입주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