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지진은 이날 오후 2시28분 이바라키현 쓰치우라에서 관측됐다.
일본기상청은 이날 지진과 관련, “일본지진의 진원은 사이타마현 북부이며 깊이는 약 50m”라며 “규모는 매그니튜드 5.6 정도”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다만 일본지진의 영향으로 건물이 흔들리는 등 징후가 포착됐지만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일본지진의 영향으로 도쿄 치요다, 요코하마, 미토, 마에바시, 사이타마시 등에서 매그니튜드 4 정도의 지진이 관측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