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 우리나라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남서풍의 유입과 일사로 평년보다 높겠다.
특히 내일 오후까지 강원도 영동과 경북동해안 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도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22도며,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단계가 되겠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