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미국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페이스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3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B'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로 페이스북이 기초자산이다.

페이스북 보통주가 1년간 1회라도 장중 또는 종가에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세전 연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한 번도 125%를 초과하지 않은 경우, 최종기준가격결정일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보다 하락했을 경우에는 원금만을 지급한다. 최종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보다 높을 경우에는 최대 세전18.75%를 추가수익으로 준다.
기초자산이 애플과 페이스북인 '글로벌 100조 클럽 ELS'도 판매한다. '제1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 연수익 14% 추구 ELS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제511회 ELS'는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연 13% 수익을 추구한다.
청약은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