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2일까지 만기평가일 전까지 원금손실조건을 없애고 조기상환조건도 80%로 낮춘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512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S&P5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일 경우에만 원금손실이 발생하고 첫 조기상환조건은 80%로 설정됐다.
만기이전 원금손실조건을 없애고 첫 조기상환조건을 낮게 설정해 안정성과 조기상환 가능성을 모두 높인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플랜업 제512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최초기준가격의 45%로 낮게 설정했다.
월지급식 상품인 '플랜업 제5124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0.475%(최대 연 5.7% 수준, 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연 8~9%대(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 2종도 출시했다.
'플랜업 제512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과 '플랜업 제512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각각 연 8%, 9.1% 수익을 추구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