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무한리필 맛집을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기절초풍! 味쓰리' 코너에서 무한리필 맛집을 공개한다.
이날 소개되는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꽃마차'(02-872-2804)다. 삼겹살과 감자탕, 치킨이 무한리필 된다.
이곳의 메뉴는 오직 통삼겹, 감자탕, 치킨이다. 단돈 1만4900원에 통삼겹살과 감자탕, 치킨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 통삼겹만 무한리필은 9900원이며, 통삼겹과 감자탕 또는 통삼겹과 치킨은 1만2900원에 무한리필이다.
쌈을 위한 각종 채소와 쌈무, 쌈장, 샐러드와 김치, 마늘 등 각종 밑반찬들도 모두 무한으로 제공된다. 단 셀프 코너에 준비돼 있어 직접 가져가야 한다. 음식을 남기면 3000원의 환경분담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음식으로 많은 손님들로 붐벼 3, 4층으로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삼겹살과 감자탕, 치킨이 무한리필 되는 맛집의 자세한 정보는 2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