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씨소프트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을 올해 북미, 유럽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블레이드&소울'의 북미, 유럽 버전은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를 통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출시되며, 올 가을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진행하고, 겨울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씨웨스트의 게임 퍼블리싱 총괄 임원인 존 번스(John Burns)는 "블레이드&소울은 북미/유럽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온라인 게임 중 하나"라며, “블소를 통해 독창적이고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 발표와 함께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와 같은 공식 채널을 열었다. 공식 채널을 통해 블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