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솔테크닉스가 한솔라이팅 사업부문 흡수합병 소식에 약세다.
한솔테크닉스는 오전 9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1200원, 5.80% 내린 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반 반짝 상승세를 보였지만 하락 반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같은 하락세는 자회사 흡수합병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솔테크닉스는 한솔라이팅의 투자부문 인적분할 후 존속회사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한솔라이팅의 사업부문 합병 목적은 전자부품, 조명제품 등 사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