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배다해가 일상이 화보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자신의 SNS에 최근 "언젠간 꼭 워싱턴에서 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다해는 공원 길을 걷고 있는 모습으로 빼어난 각선미와 아름다운 외모로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에 '질풍노도 유니콘'으로 출연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와 대결을 가졌다.
이날 배다해는 클레오파트라에게 50대 49로 패해 '복면가왕'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지만 엄청난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은 "복면가왕감"이라고 평가하고 탈락을 아쉬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