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효진 기자] 지난달 일본의 외환보유고가 2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일본 재무성은 4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2500억73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3월 말 1조2453억달러보다 늘어난 수치다. 일본 외환보유고는 지난 2월부터 2개월 연속 감소했었다. 이로써 일본 외환보유고는 2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외환보유액 구성을 살펴보면 3월 금 보유액은 290억3700만달러, 국제통화기금(IMF) 보유고는 97억7500만달러, 특별인출권(SDR)은 183억4000만달러로 확인됐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