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연금 관련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문 장관은 이날 국민연금 보험료를 1%포인트만 올려도 소득대체율 50%까지 인상할 수 있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정부가 마술사도 아니며,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또, "연금 개선을 할 때 소득대체율을 10%포인트 인상하기 위해서는 보험료율을 3.5~4%포인트 인상해야 하는게 기본 계산원칙"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