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8일 KCC와 관련 1분기 영업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최지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은 계절 성수기, 원료가 하락 등으로 이익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주가 약세는 입주량 감소, 조선, 자동차 도료 수요 부진 등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11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는 국내 주택 분양, 원재료 가격 부담 완화 등 감안시 KCC 영업이익은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