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글로벌리치투게더 증권펀드'가 신한은행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리치투게더펀드는 혁신과 고(高)부가 소비를 창출하며 세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경쟁력 강한 글로벌 일등기업에 투자하는 해외펀드로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지난 2008년 7월 7일 출시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이 펀드의 1년 수익률(30일 기준)은 23.8%, 3년 수익률은 61.2%에 달할 정도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같은 기간 비교지수 성과는 각각 5.5%, 35.2%에 그쳤다.
특히 이 펀드는 운용역량 집중을 위해 4개의 공모펀드만 운용하는 에셋플러스의 소수펀드 원칙에 따라 만든 해외주식형펀드다.
우성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팀장은 "국내 주식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만족시킬 수 있어 자산 배분 차원에서 꼭 주목해야 할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