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엠카운트다운' 악동뮤지션 수현이 지누션의 무대 지원사격에 서섰다.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악동뮤지션 수현양! '엠카' 정말 오랜만에 왔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누션 오빠들 지원사격하러 오신거라고요?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보고싶다고~ 오늘 저녁 6시 본방사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물오른 미모로 깜찍한 표정을 지은 채 '브이(V)'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현은 살짝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지만 보는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 장현승, EXID, 비아이지(B.I.G), 김연지, 김예림, 달샤벳, 레드벨벳, 박보람, 방탄소년단, 블락비 바스타즈, 지누션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