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주연은 4일 방송한 ‘당신만이 내사랑’ 116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주변의 만류로 겨우 돌아온다.
이날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지주연은 잔뜩 풀이 죽은 표정으로 아버지 이영하와 귀가한다. 주변의 걱정과 관심이 부담되는 지주연은 “그만 올라가겠다”며 방으로 들어갔지만 심적 변화와 내적 갈등으로 괴로워한다.
지주연은 타운마트 매각을 위해 친모 김해숙에게 막말을 퍼붓는가 하면, 갑질에 사기까지 다양한 죄를 저지르며 악녀로 살아왔다. 하지만 김해숙이 자신을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과 할머니 사미자가 거짓말을 해왔다는 사실에 미안함과 분노를 동시에 느낀다.
한편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뇌수술을 받은 사미자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자 주식을 아들 앞으로 빼돌리려던 이효춘은 화들짝 놀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