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명문제약이 이른바 '가짜 백수오' 사태 여파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명문제약은 개장 직후 급등하며 전거래일대비 14.90%, 555원 상승한 428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명문제약은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가 가짜로 판명나면서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조아제약 역시 전거래일보다 10.71%, 505원 뛴 522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