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NH투자증권은 4일 손해보험업종이 2분기부터 손해율 개선이라는 모멘텀으로 긍정적으로 업종을 전망했다.
2월에 5개사 평균 대당경과보험료가 전년보다 5.4% 상승하는 등 자동차 대당 경과보험료가 증가중으로 봄철에 자동차 사고율 하락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손해율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1월의 실손의료보험 요율 인상 효과도 서서히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6월 경부터 위험손해율 하락도 전망했다. 게다가 내년에도 요율 인상이 예상돼 손해율을 개선은 향후 2~3년간 지속될 수 있는 장기 모멘텀으로 판단했다.
한편, 실질 금리가 장기물 위주로 하락 추세가 주춤해 추세적 상승인지를 예단하기 어렵지만 센티먼트에 긍정적 요인이라고 했다. 최선호주로 현대해상, 차선호주로 LIG손보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