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3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연휴 사흘째인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가 되겠다.
중북부는 흐린 후 개겠고 충청이남은 비가 온 후 개겠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북부 지방은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다. 충청이남지방은 비가 내리다가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지역에서 그치겠으나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 지역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예상강수량은 경상남도남해안10~40mm, 남부지방 5~20mm, 충청남북도와 제주도 5mm 미만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전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습니다.
오전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도 박무(옅은 안개)로 남아있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