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윤박이 이성경를 잊지 못하고 힘들어 했다.
2일 방송된 ‘여왕의 꽃’에서는 박재준(윤박)이 강이솔(이성경)과 이별한 뒤 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준은 이솔에게 “넌 잘 지내니”라는 문자를 쓰고 지우길 반복하며 슬퍼했다.
한편, 마희라(김미숙)는 재준과 함께 약혼식에 입을 옷을 맞추러 갔다.
한창 옷을 입던 재준은 “엄마, 나는 사람도 아니야?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진 지 일주일도 안됐어. 나한테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화를 냈다. 그러자 마희라는 “지금은 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