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거미가 전설의 베이시스트 송홍섭과 무대에 올랐다.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목들이 전설로 출연, 가수들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쳤다.
이날 거미는 '사랑과 평화', '조용필의 위대한 탄생' 등 당대 최고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한 7080 가요계 전설의 베이시스트 송홍섭과 한영애의 '누구 없소'로 즐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송홍섭은 이 무대를 위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신중현의 아들인 드러머 신석철을 특별히 섭외해 ‘슈퍼밴드’를 구성했다.
이 밖에 국내 라틴 재즈의 선구자 류복성은 장미여관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전설의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는 알리와 함께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로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