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코오롱이 화학부문에 대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오후 2시 48분 현재 코오롱의 주가는 전날대비 5950원, 14.99% 오른 4만 5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오롱 인더스트리 역시 전날대비 10.55% 오른 6만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효성이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화학 업종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코오롱에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효성의 실적 등을 봤을 때 화학 부문에 대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화학 쪽에서 중형 지주사들이 저평가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