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근(사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공개된 4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하 위원은 기준금리를 ‘소폭 하향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면서 소폭 인하의 폭이 얼마냐는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하성근(사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공개된 4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하 위원은 기준금리를 ‘소폭 하향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면서 소폭 인하의 폭이 얼마냐는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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