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Z 등 외신들은 복싱팬이자 연기파 배우인 제이미 폭스가 3일 MGB그랜드호텔에서 벌어질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경기에 앞서 국가를 부른다고 28일 보도했다.
제이미 폭스는 알아주는 복싱팬이다. 이미 전설적 복서 마이크 타이슨의 전기영화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으리라는 전망까지 나오는 만큼 빅매치의 애국가 담당으로서 제격이라는 평가다.
줄리어드 음대 출신인 제이미 폭스는 음악뿐 아니라 연기에도 재능을 가진 스타다. 전기 영화 ‘레이’에서 레이 찰스를 연기한 제이미 폭스는 2005년 아카데미를 거머쥐며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
한편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미국 출신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대결은 SBS에서 생중계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oboo@newspim.com)












